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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라디오 캠페인

게시물번호 : 530229
YTN 라디오 홍보방송 내용
(융합기술교육원) 스카이 캐슬을 뛰어넘는 테크닉캐슬 2탄
전략홍보실 | 2019-02-15 16:41:44 | 조회수 394
회차 7회차
출연자 홍필두, 남세라
방송일자 2019.01.30.(수)
URL http://www.kopo.ac.kr/board.do?menu=9421&mode=view&post=53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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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 방송 : YTN 라디오 FM 94.5 (15:10~16:00)
■ 진행 : 김혜민 PD
■ 대담 : 홍필두 한국 폴리텍대학교 교학처장, 남세라 재학생




[생생경제] 스카이캐슬을 뛰어넘는 테크닉캐슬 ②


◇ 김혜민 PD(이하 김혜민)> 매주 수요일, 배움이 일자리다, 시간입니다. 지난주에 어려운 취업난을 극복하고, 도전과 기술의 배움을 통해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잡은 두 분을 모셨었습니다. 스카이캐슬을 뛰어넘는 테크닉캐슬이라고 제가 방송 끝나고 이야기하기도 했었는데요. 그 두 번째 시간을 가지려고 해요. 대학교 졸업 후에 직장에서 일을 하다가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계신 분, 그리고 이분을 지도한 교수님을 모셔봤습니다. 먼저 인사 나눌게요. 안녕하세요?

◆ 홍필두 한국 폴리텍대학교 교학처장(이하 홍필두)> 네, 안녕하세요. 

◆ 남세라 재학생(이하 남세라)> 네, 안녕하세요. 

◇ 김혜민> 먼저 교수님,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 홍필두> 저는 한국 폴리텍대학 융합교육 기술원의 데이터융합소프트웨어학과 교수이기도 하고, 또 교학처장을 맡고 있는 홍필두라고 합니다. 

◇ 김혜민> 반갑습니다. 제가 융합기술, 데이터 융합 소프트웨어, 이런 말을 진짜 많이 들었는데요. 오늘 그 부분의 교수님께서 나오셨습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남세라님?

◆ 남세라> 네, 저는 융합기술교육원 데이터융합소프트웨어학과에 작년 9월에 입학해서 현재 5개월째 수업을 듣고 있는 재학생 남세라입니다.

◇ 김혜민> 재학생이시군요. 반갑습니다. 지난번에는 한국 폴리텍대학 융합기술원의 원장님과 생명의료시스템과 수료생들이 나와주셨어요. 이번에는 데이터융합소프트웨어학과의 교수님이자 교학처장님, 그리고 재학생이 나오셨습니다. 세라 씨는 외국에서 대학교 졸업하셨다고요?

◆ 남세라> 네, 저는 호주에 있는 뉴캐슬대학교에서 회계학을 전공했습니다. 

◇ 김혜민> 호주에서 회계학을 공부하셨는데, 지금 폴리텍대학의 데이터융합소프트웨어학과를 다니시는 거잖아요? 특별한 계기가 있으셨습니까?

◆ 남세라> 졸업 후에 한국에 돌아와서 연구소에서 기술 문서 번역 및 통역 업무를 2년 동안 했는데요. 사실 제가 환경에 관심이 있어서 전공인 회계와 환경을 연결시켜서 기후 변화에 대한 데이터로 유의미한 자료를 만들어서 의사결정에 도움 되는 일을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데이터 분석에 관련된 기술을 배우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김혜민> 회사를 다니다가 새로운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신 거군요. 그래서 데이터 분석 관련 기술을 배우고 싶어서 폴리텍대학교 융합기술교육원에 입학한 건데, 대학원을 갈 수도 있고, 다른 방법도 있었을 텐데, 어떻게 융합기술교육원에 입학해야겠다고 생각하셨어요?

◆ 남세라> 처음에는 대학원을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알아보니까 투자해야 하는 시간이나 비용이 만만치 않고, 또 대학원에서는 학문 연구가 중심이잖아요? 그런데 하이테크 과정은 실제 현장에서 사용되는 기술 중심으로 취업이 목표인 저에게 더 적합하다고 생각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김혜민> 그렇지만, 부모님은 딸 외국 생활까지 다 지원해주고 했는데, 갑자기 새로운 도전을 한다고 하고, 그것도 직업 교육을 받기 위해 들어간다고 했을 때 반대도 하셨을 것 같은데요. 어떠셨어요?

◆ 남세라> 당연히 처음에는 걱정을 많이 하셨죠. 그런데 제가 설득시키는 과정에서 데이터융합소프트웨어학과 수료생 취업률을 보여드렸더니 설득이 잘 된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열심히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고 있으니까 더 믿어주시고, 기대도 은근히 하시는 것 같습니다. 

◇ 김혜민> 그러면 아직 취업은 안 했지만, 워낙 폴리텍대학 졸업한 분들은 취업이 잘 된다는 것을 저도 잘 알고 있어서 취업을 할 것이라고 믿고요. 목표로 하는 기업이 있어요?

◆ 남세라> 저는 농촌진흥청이나 환경 분야 관련 기업에서 꼭 일하고 싶습니다.

◇ 김혜민> 아까 환경에 관심이 많다고 하셨잖아요. 호주에 사셔서 더 그럴까요? 호주는 환경이 더 좋지 않아요?

◆ 남세라> 그런 경향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요. 

◇ 김혜민> 그렇군요. 환경 분야 어느 쪽에 데이터를 분석해보고 싶으세요?

◆ 남세라> 저는 기후변화에 영향을 많이 받는 게 식품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쪽 분야의 데이터를 의미 있게 만드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 김혜민> 지금까지 해왔던 세라 씨의 경험과 폴리텍에서 배운 교육이 잘 융합되어서 우리나라 환경과 농업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교학처장님, 되게 자랑스러우실 것 같아요.

◆ 홍필두> 네, 당연하죠. 저희 융합기술교육원에 들어와 있는 모든 학생들이 이렇게 목표가 뚜렷하고, 열심히, 또 즐겁게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 저는 항상 마음이 든든합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교수님들을 믿고 잘 따라주고 있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 김혜민> 제가 폴리텍대학하고 지금 두 달 됐나요? 매주 수요일마다 함께하고 있는데, 교수님들이 굉장히 보람을 느끼시는 이유 중 하나가 학생들이 목표가 뚜렷한 거예요. 본인들이 왜 이 공부를 하는지, 이 공부를 마치면,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가 뚜렷하니까 교수님 입장에서는 신이 나는 거죠. 그런 행복한 대학 소개를 저희가 매주 수요일마다 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산하고요. 대한민국의 직업 교육과 평생 교육을 위해 일하는 폴리텍대학교입니다. 교수님, 융합. 데이터융합소프트웨어과는 무엇을 배우는 학과입니까?

◆ 홍필두> 저희 데이터융합소프트웨어학과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구축하고, 운영, 유지, 보수하는 것들이 기본적인 일인데요. 그것에 덧대어 데이터베이스를 설계하거나 구축, 관리 능력, 더 나아가서 요즘에 많이 회자되고 있는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의사결정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양성하는 부분입니다.

◇ 김혜민> 의사결정을 하는 데 있어서 기초가 되는 데이터를 만들어주고, 해석해주는 일군요.

◆ 홍필두> 네, 분석하고, 또 이것을 일반인들이나 경영, 의사결정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리포트를 작성하거나 이런 부분들을 과정 중 하나로 하고 있습니다.

◇ 김혜민> 그러면 이건 단순히 데이터가 기술만으로 안 될 것 같고요. 이 데이터가 유의미한 것인지, 아까 우리가 이야기한 해석, 판단. 이런 것을 할 수 있어야 하잖아요?

◆ 홍필두>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가 어떤 이공계적인 기술적 지식뿐만 아니라, 우리 남세라 학생같이 회계학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많이 뒷받침된다고 하면, 더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김혜민> 그래서 융합기술교육원이군요. 융합기술교육원의 또 다른 학과들은 어떤 게 있습니까?

◆ 홍필두> 저희 융합기술교육원에는 세 개의 학과가 있습니다. 먼저 앞서 소개해드린 데이터융합소프트웨어학과뿐만 아니라 바이오 분야와 제약 분야를 융합한 생명의료시스템과가 있고요. 또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융합한 임베디드시스템과. 이렇게 세 개 학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김혜민> 그러면 폴리텍대학은 고3 수업생들이 마치고 오는 것보다는 보통 세라 씨처럼 대학을 다니거나 아니면 직장 생활하시는 분들이 오시잖아요? 대학 전공과는 조금 다른 계열 학생들이 많습니까?

◆ 홍필두> 네, 많습니다. 지금 같은 경우에는 저희 학과의 70, 80%가 비이공계 학생으로 구성되어 있고요. 이러한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다른 분야로 시너지를 내서 분석이나 이런 데서 더 좋은 결과를 가지고 오기도 합니다. 

◇ 김혜민> YTN 라디오 생생경제, 배움이 일자리다. 한국 폴리텍대학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저희가 ‘스카이캐슬을 뛰어넘은 테크닉캐슬’이라고 해서 기술 교육, 이런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오늘 2탄으로 홍필두 교학처장, 또 재학생인 남세라 학생과 함께하고 있어요. 취업률 이야기해볼게요. 중요하죠. 교학처장님, 취업률 어떻습니까?

◆ 홍필두> 지금 한국 폴리텍대학 융합기술교육원 수료생들의 평균 취업률은요. 90% 이상 되고 있고요. 작년 12월 졸업한 데이터융합소프트웨어학과의 학생들 취업률만 보면, 94.1%에요. 또 이러한 학생들이 일반적으로 취업만 하는 것뿐만 아니라 취업을 하고, 얼마나 만족하고 있느냐, 하는 부분으로 저희는 취업 유지율을 조사하고 있거든요. 이 취업 유지율 또한 91%가 넘는 수준입니다.

◇ 김혜민> 이건 굉장히 의미 있는 수치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대학들이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서 일단 양질의 일자리가 아니더라도 학생들을 취업시키는 경향이 있거든요. 취업 유지율이 91.8%라는 건 학생들이 굉장히 즐겁게 일하고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굉장히 의미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세라 씨는 과 선배들이나 이런 분들 만날 수 있나요? 

◆ 남세라> 교수님들께서 가끔씩 수료생들을 불러서 질문도 쉽게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셨어요. 

◇ 김혜민> 그렇죠. 실제 경험담처럼 도움이 되는 건 없을 테니까요. 폴리텍대학의 취업 유지율이 높다는 이야기, 새롭습니다. 그렇다면, 처장님. 비법이 있을 것 아닙니까? 높은 취업률의 비법은 어떤 게 있을까요?

◆ 홍필두> 저희가 두 가지로 말씀드릴 수 있는데요. 하나는 실무 중심 훈련과 기업 연계 프로젝트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먼저, 실무 중심 훈련을 말씀드리면, 저희 한국 폴리텍대학 융합기술교육원의 과정은 70%가 실습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실습에서 사용하는 장비가 실제 산업 현장, 기업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장비를 구축하고 있고요. 또 교수님들 또한 10년, 20년씩 실무에서 경험하신 분들이 교수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학생들이 실무자 수준의 지식과 업무 수행 능력을 가지게 되는 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겠죠. 또 하나가 기업 연계 프로그램입니다. 기업이 직접 학생들에게 어느 정도 수준이 되면, 실제 활용할 수 있는 과제를 하나 내줍니다. 그러면 학생들이 그 과제를 수행하고요. 그 과제 수행한 결과를 가지고 기업의 대표님이나 실무자들에게 발표하는 거죠. 이러다 보니까 기업에서는 간단하게 면접을 통해서 보는 것보다 이 학생들이 실무를 경험해봤고, 이 기나긴 시간 동안 학생의 실력이라든가, 인성, 이런 것들을 평가할 수 있겠죠. 그러다 보니까 기업도 이러한 부분을 선호하고 있고요. 그래서 한 번 인연을 맺었던 기업들이 저희 학교를 찾아와서 또 학생과 이렇게 연결해줄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주는 계기를 만든 부분입니다.

◇ 김혜민> 그러면 취업 성공 스토리를 조금 더 들어보고 싶어요. 저번에 박윤하 학생. 이화여자대학교 분자생명과학부를 졸업하고, 과외 활동도 하고, 비정규직 자리를 이어가다가 결국은 정규직 일자리를 못 얻으니까 폴리텍대학 가서 공부하고, 정말 좋은 자리 얻어서 취업했다는 이야기를 해줬는데요. 이런 경우 외에 또 어떤 경우가 있습니까? 

◆ 홍필두> 저희가 앞서서 말씀드린 대로 저희 제목같이 스카이캐슬도 언급하고 했는데요. 저희가 상위권 대학을 나오셔서 보통 어떤 공무원 준비라든가, 공시 준비를 하다가 제법 나이가 들어서 저희 학과의 IT 분야로 시작하고자 찾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예를 들면, 모 대학 부동산학과를 졸업한 학생이 있었어요. 의외로 이 친구가 상당히 성실하고, 많이 이런 부분에 관심을 갖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저희 과정에서 적성을 찾게 된 것이죠. 이 친구가 미래창조과학부 소프트웨어 공모전이라든가, 서울시 소프트웨어 공모전을 통해서 어느 정도 성과를 내고, 기업 연계 프로젝트를 열심히 해서 H사에 입사한 경우도 기억에 남고요. 또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본 과정을 수행한 학생이 있었는데, 이 친구도 소프트웨어 개발뿐만 아니라 알고리즘이라든가, 인공지능, 이런 분야에 많이 관심을 가지더라고요. 이 친구는 현재 삼성전자 스마트 팩토리 분야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례뿐만 아니라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수료를 하고 난 학생들이 기업을 다니고 있으면서도 고민이 있거나 회사 생활에 대해서 즐거움이 있을 때마다 교수님을 찾아서 상담하고, 이런 것들이 매우 보람차다는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 김혜민> 물론 학벌 보죠, 학력 보죠. 그렇지만 제가 입사했을 때보다는 훨씬 경력, 그리고 전문성, 공모전, 이런 부분들을 많이 보는 것 같아요. 아마 그렇기 때문에 폴리텍대학의 활용도, 이런 부분들이 취준생들한테 굉장히 클 것 같은데요. 우리 세라 씨한테도 물어보고 싶어요. 방송 듣는 분들 중에 그래도 우리 세라 씨처럼 좋은 대학 나오고, 공부한 분들이 자기 분야가 아닌 새로운 분야에 도전한다는 것을 조심스러워 하고, 불안해해서 입학을 망설이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분들한테 조언을 해주신다면요?

◆ 남세라> 저도 비전공자라서 처음에 지원할 때 고민을 했었는데요. 고민 없이 지원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하이테크 과정이 10개월 과정인데, 기초, 심화, 특화로 나눠져 있고요. 이 기초 과정에서 전공 관련 기본 지식을 배울 수 있어요. 그런데 공부할 양이 많아서 매주 과제와 수행평가가 있거든요. 그리고 이 결과가 모두에게 공개되고, 그래서 저도 주말도 반납하고, 과제를 하고 있습니다. 의지가 강한 분이라면 고민 없이 지원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김혜민> 처장님, 1기 하이테크 과정이 3월에 시작한다면서요? 이 부분에 대한 안내를 해주시겠어요?

◆ 홍필두> 저희 융합기술교육원은 4년제 대학을 나오신 분들 중에 취업 의지가 있으면, 10개월간 저희 쪽에서 공부하셔서 원하는 부분에 취업을 할 수 있는 과정입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고요. 현재는 2019년도 3월에 시작하는 1기 하이테크 과정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취업에 필요하고, 보탬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고 있고요. 지원자격은 2월 현재 4년제 졸업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받고 있는 게 정식 2차인데요. 마감일이 2월 11일 11시까지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저희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해주시고, 많이 지원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김혜민> 중요한 것은 모든 비용이 전액 국비로 지원되고요. 일정 금액의 훈련수당까지 받으실 수 있다는 것. 제일 중요합니다. 대학을 나오고, 지금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많이 있습니다. 설 앞두고 그 사람들의 마음이 얼마나 괴로우시겠어요. 한국 폴리텍대학 융합기술교육원, 많은 청년들에게 희망이자, 새로운 도전을 함께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함께해주신 한국 폴리텍대학 융합기술교육원 교학처장님과 세리 씨, 정말 감사드립니다.

◆ 홍필두> 감사합니다.

◆ 남세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