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분당융합기술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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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생 취업사례

♦ 데이터융합SW과 하이테크과정 수료생의 생생한 취업사례 ♦


1. * * (20, C대학교 중어중문학 졸업) 2020-1기 데이터융합SW과 수료 - ()뱅크웨어글로벌 취업
 
<언론기사원본> 칭화대 출신 중국 영사관 직원, 사표 내고 한국 돌아온 이유자세히 보기

 

중국 칭화대에서 중어중문학을 전공하고, 중국 광저우의 한국 영사관에 들어가 2년 간 리서치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중국어 하나만 잘해서는
살아남을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요즘 초등학생들도 코딩 교육을 받는다는데, 무조건 기술을 배워야겠다는 일종의 위기의식이 느껴졌습니다.
이제 모든 일이 정보시스템을 통해 이뤄지고 있습니다. 구인구직 사이트에 올라오는 신입사원 모집 공고의 70~80%IT 관련이죠.
다만 IT개발자 중에도 차별화가 필요합니다. 지금은 융합 시대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능력이 있는 비전공자의 가치가 분명히 있는 거죠.
다른 주전공과 융합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기존에 일군 걸 포기하는 게 아니고 오히려 살리는 선택인 거죠.
IT 분야 취업을 꿈꾸는 비전공자 여러분! 하면 됩니다.
코딩이라는 게 컴퓨터 기술인지라 큰 장벽처럼 느껴지겠지만, 몇 개월만 투자하면 넘을 수 있어요. 또 코딩이 적성에 안 맞을까봐 고민들 많이 하시는데, IT 개발 내에도 다양한 길이 있습니다. 프로그램 개발 말고도 IT 기획, 기술영업 등 많은 세부 직무가 있죠. 너무 걱정하지 말고 도전하세요.
 


 
2. 서 * * (20, K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과 졸업) 2020-1기 데이터융합SW과 수료 - ()뱅크웨어글로벌 취업

 
<언론기사원본> 기자 포기한 문학도, 반전의 금융대기업 연봉 비결자세히 보기

하이테크과정 모집공고를 보자마자 지금이다확신이 들었습니다. 더 늦기 전에 IT기술을 배워야겠다는 생각뿐 이었죠.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친구들도 지금 배워놓으면 무조건 좋다면서 적극 권했습니다.
문과 출신으로서 쉽지 않은 선택이었지만, 지원하면서 데이터융합SW과 교수님과의 상담 기회를 통해 비전공자들의 교육이수 비율이 오히려 높고, 잘 해낼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신감을 갖고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 배워보니 코딩은 전공과 크게 상관이 없고, 배우겠다는 의지만
있다면 배울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기업 현장에서 쓰는 IT개발 장비를 활용해 프로젝트 과제를 수행했습니다. 쇼핑몰이나 리조트 사이트 같은 걸 만들었는데요, 기사를 대신 써주는
기자봇 서비스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인턴기자를 할 때 아주 간단한 기사는 프로그램이 대신 써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 직접 만들어 본거죠. 완성도는 높지 않았지만, 제가 필요를 느낀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 봤다는 성취감이 생겼습니다.
취업의 첫 관문이 서류인데요. 실습 중심으로 교육을 받으면서 프로젝트 결과물을 포트폴리오에 넣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면접도 교수님들이 코칭해주신 게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3. * * (20, D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과 졸업) 2017-1기 데이터융합SW과 수료 - ()윈포시스 취업

비전공자로 항상 IT 쪽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대학 졸업 후 IT 업계로 진로를 정하고 분당융합기술교육원 데이타융합SW 과정에 입학 하였습니다.
주당 35시간의 수업, 매일 주어지는 일별 과제, 주말에 주어지는 미니 프로젝트,개인 프로젝트등은 마치 스파르타 기숙학원에 있는듯 하였습니다. 강도 높은 수업, IT 현장과 밀접한 프로젝트, 교수님과의 1:1 시험 및 1:1 프로젝트 리뷰등을 통해 비전공자의 핸디캡을 극복하고 IT 업계의 인재로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Linux, C언어, Java, SQL, DB 모델링, 웹 프로그래밍등의 과목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개발, 공공데이터, 대용량 주가
데이터를 활용하여 데이터 분석 추출 및 시각화 프로젝트 경험을 기반으로 데이터융합SW과 재학중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관련된 공모전에 꾸준히 참가하였고 그 결과 미래창조과학부 SW R&D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고, 서울시 APP 공모전에서 입상하는 등의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기업연계프로젝트는 기업이 제시한 요구사항을 분석하여 기업수준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과정입니다.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커뮤니케이션,
분석, 개발에 대한 사전 검증을 통해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4. * * (20, K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 졸업) 2016학년도 데이터융합SW과 수료 - 하나아이엔에스 취업
 
대학 수업중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는 기회가 있었는데, 이때 흥미를 가지고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꿈을 가지게 되었고,
IT
관련 과목들을 수강하며 관련분야의 취업을 준비하였습니다.
하지만 대학졸업 후 전공이 컴퓨터 공학이 아니다 보니 취업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우연히 폴리텍대학 분당융합기술교육원의 정보를 얻었는데,
IT
과정을 하나하나 체계적으로 배워나가면 연계되어 있는 많은 취업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취업이 이루어 질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를 가지고 처음 발길을 내딛기 시작하였습니다.
처음 과정 시작중 "하나아이엔에스" 취업연계과정에 대한 면접이 있었고 제가 저를 평가하기에는 열심히 공부하였지만 아직 완성되지 않은 실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저의 열정을 잘 봐 주셨는지 다향이 취업 예정자로 선택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해당 예정자과정은 회사가 원하는 완벽한 IT개발 실력을 완비하여야 하는 과정이였기 때문에, 선발된 이후의 많은 땀을 흘려야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기업의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 뿐만 아니라 요즈음 핫한 분야인 핀테크 분야까지 익혀야 될 것이 무척 많았습니다. 그중 기억에 남는 사항은 하나아이엔에스와 학교의 지도하에서 저는 보험사 모바일 창구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는데, 중간 중간 어려운 상황들이 있었지만 잘 해치고 나아간 것이 저에게 이런 뿌듯한 결과를 얻을 수 있게 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5. * * (30, H대학교 신학과 졸업) 2016학년도 데이터융합SW과 수료 - ()희남 취업
 
대학을 다니며 컴퓨터에 푹 빠져 살며 친구나 지인들의 컴퓨터를 고쳐주러 다니고 홈페이지 제작에 재미를 붙여 독학으로 3개의 웹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그후 취미와 환경을 고려하여 직업을 선택했으며 삼성전자 협력업체에서 OA유지보수를 4년간 했습니다. 그러나 전문성이 떨어지다 보니 앞으로의 미래가 불투명하고 큰 기대가 생기지 않아 제가 잘 할 수 있는 일, 제가 좋아하는 일, 제가 성장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싶어 퇴사를 했습니다.
새로운 것을 시작하기에 젊은 나이는 아니지만 퇴직 후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들에 비하면 늦었다고도 말할 수 없습니다. 독학과 경험으로 배워왔던 지난날과는 달리 고3의 자세로 폴리텍 대학을 통해 체계적이고 현장 지향적인 전문 교육을 이수하였습니다. 특히 하이테크 과정중 기업연계프로젝트는 저에게 좋은 기회였습니다. 기업이 제시한 소프트웨어를 제가 직접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서 기업에 저를 알린것이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한 가정의 든든한 가장으로 한 사회에 꼭 필요한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의 인재로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