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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생 취업사례




임베디드시스템과 수료생의 생생한 취업사례



1. * * (20, H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2017-2기 임베디드시스템과 수료 - 이미지스테크놀로지 취업

<언론인터뷰영상> '회계사 준비생'에서 '프로그램 엔지니어' 된 인생 전환점 자세히 보기

분당융합기술교육원이란 인연을 안 만났으면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지 상상도 안가네요. 분당융기원을 만난 건 천운입니다!
경영학을 전공자로서 회계사를 희망하여 시험준비를 4~5년 정도 준비했지만 고배를 마셨습니다. 취업으로 방향을 돌려 준비하며 제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파악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이 이슈가 되면서 미래에 기술 쪽으로 가면 전망이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엔지니어의 길을 가고자 했고, 마침 운 좋게도 최적의 타이밍에 분당융기원 임베디드시스템과를 알게 되어 입학했습니다.
비전공자로서 엔지니어의 길을 간다는 것은 쉽지만은 않습니다. ‘자신이 투자하고 뿌린 만큼 거둔다는 생각으로 분당융기원에서의 10개월 간 매일 10시간 이상 공부에 매진하였습니다. 소수 정예 구성으로 교수님들과 커뮤니케이션 할 기회도 많았고, 장비와 실습재료 등이 개인별로 다 제공이 되기 때문에 원 없이 실습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비전공자라는 핸디캡을 극복하고 엔지니어라는 꿈을 이뤘습니다. 지금은 매우 만족하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을 하면서 힘든 상황도 있지만, 일에 대한 재미와 열정이 더 큽니다
 



2. * * (20, S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졸업) 2020-1기 임베디드시스템과 수료 - 아비만 엔지니어링취업
 

장 씨는 대학졸업 후 취업까지의 공백기 동안 하이테크과정을 통해 기업이 원하는 인재로 거듭나 취업에 성공했다. 임베디드 개발자로의 취업 목표를 가지고 직무역량을 향상시킨 것이다.
전공을 살려 취업 하고자, 학부시절 정규 수업뿐 아니라 전공 관련 다양한 내외부 프로젝트에 열심히 참여했다. 취업에 도움이 된다는 동아리활동, 인턴 경험도 쌓았다. 그러나 신입사원 모집공고나 채용 면접을 볼 때마다 기업은 경력같은 신입사원을 찾으며 실무역량을 비중 있게 평가하고 있었다. 직무 관련 실무역량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방법을 찾던 중, 임베디드시스템과 모집 공고를 보고 지원했다. 실습과목 80% 이상과 100%에 가까운 취업률은 입학동기에 확신을 실어주었다.
학부시절에는 한정적이었던 실습 인프라를 분당융기원 재학기간동안 마음껏 활용하며 실력을 키웠고, 산업체 경험이 풍부한 교수님들로부터 최신 기술을 교육 받았다. 그 결과 장 씨는 글로벌 기업인 유도그룹의 자회사 아비만 엔지니어링의 개발자로 취업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분당융기원에서의 10개월은 후회 없는 시간이었습니다. 기업에서 부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던 공백기를 하이테크과정을 통해 성과가 있는 시간으로 바꾸었더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미래 유망 산업에 종사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HWSW두루 다루는 임베디드 개발자가 돼서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3. * * (30, I대학교 기초의과학부 졸업) 2019-1기 임베디드시스템과 수료 미코바이오메드 취업
 
신 씨는 임베디드 기술과 바이오 관련 지식을 두루 갖춘 융합형 인재다. 현재 체외진단 의료기기 전문업체 미코바이오메드에 재직 중인 신 씨는 기초의과학부 졸업 후 2년 간 의학전문대학원 입학을 준비했지만 문턱은 높았다.
취업으로 눈을 돌렸다. 남들보다 늦게 취업에 도전하는 만큼 경쟁력을 갖추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마침 경력같은 신입사원을 양성한다는 임베디드시스템과 모집 공고를 접했고, 실무 중심의 교육훈련을 들어보자 결심했다. 더불어 임베디드시스템 기술은 미래 산업의 핵심이자 적용분야가 무궁무진 해보였다. 학부시절 및 의학전문대학원 준비 기간 쌓아왔던 지식과 임베디드 실무능력을 융합하여 의료기기 분야에 취업하면, 경쟁력을 갖출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취업 기회는 생각보다 빨리 찾아왔다. 심도 있는 정규 수업 외에도 자율학습과 경진대회 수상 등을 통해 실무역량을 갖추던 중, 씨의 입학 전 이력을 알고 있던 학과 교수님께서 바이오 분야 취업처를 안내해주었다. 현재 미코바이오메드에서 2년차 하드웨어 개발 담당인 신 씨는 체외진단 장비에 내장되는 펌웨어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일을 한다. 대학전공과 의학전문대학원 준비 기간 공부했던 내용은 업무 전반적으로 도움이 되고 있다.
 
 


4. * * (30, S대학교 건설공학부 졸업) 2017-1기 임베디드시스템과 수료 - 나노바이오라이프 취업

방황하지 마시고 도전하세요 여러분!
대부분의 제 나이대의 또래들이 그러하듯 저 또한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또는 어떤 꿈을 가지고 있는지와 상관없이 점수에 맞춰서 전공불문하고 가고 싶은 대학에 원서를 넣어 토목공학과에 입학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졸업 후 건설회사에 들어가서 현장관리직으로 회사를 다녀보니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스트레스 받는 일인지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고, 고민 끝에 2년여의 직장 생활을 끝내고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퇴사 후 서른이 넘은 나이였지만 어렸을 적부터 관심이 있었던 펌웨어 분야에 도전해보고 싶었고 교육기관을 알아보던 중 한국폴리텍대학 분당융합기술원의 하이테크 교육과정에 대한 정보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분당융합기술교육원에 제가 원하는 분야를 교육시켜 주는 임베디드 시스템학과가 개설되어 있었고, 관련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지인들에게 커리큘럼에 대해서 얘기해보니 긍정적인 대답을 듣게 되어 융합기술교육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10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전기전자공학 기초부터 회로설계, 펌웨어 프로그래밍, PLC 등등 이렇게 많은 것을 다 배울 수 있을지 의문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었지만, 실무 위주의 체계적인 교육과 좋은 시설, 그리고 교수님들의 열정적인 강의 덕분에 개발자가 되기 위한 기초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교육 수료 후 저는 바이오와 광학공학, 그리고 임베디드가 융합되어 헬스케어분야에 특화된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벤처회사에 입사하여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비록 비전공자이지만 교수님들 덕분에 좋은 회사에 취업할 수 있었고, 개발자로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고 있습니다.
임베디드 시스템에 대해서 공부해보니 폴리텍 입학 전에 제가 생각했던 졸업 후 취업 분야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며 융합해서 뻗어나갈 수 있는 분야가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임베디드 시스템과는 4차 산업혁명과 가장 관련이 깊은 학과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4년제 대학 졸업 후 전공이 적성과 맞지 않아 고민인 분들이나 취업이 어려워 걱정인 취준생들에게 융합기술교육원 하이테크 과정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5. * * (20, S대학(미국) Business administration과 졸업) 2016학년도 임베디드시스템과 수료 - ()청파 취업
 
저는 한국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선교사이신 부모님을 따라 중국에서 현지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대학교에서 5년간 유학을 하며 경영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중국에서 공부할 때 저는 기숙사 생활을 통해 자기 시간 관리와 자립정신, 여러 환경에도 잘 적응할 수 있는 적응력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험들이 부모님을 떠나 미국에서 혼자 공부할 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중국에 있을 때 여름과 겨울방학 때 팀을 짜서 선교사이신 부모님을 따라 운남성의 화구지역(해발3000m)에 사는 소수민족(묘족)분들에게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팀 내에서 저의 역할은 통역과 멘토 역할이었습니다. 팀 활동을 통해서 저는 팀워크에 대한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미국에서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에 돌아와보니 제가 아무리 중국어와 영어를 잘한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지만 현재처럼 급변하는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전문기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고 제가 가지고 있는 인문계열쪽 지식과 영어,중국어와 전문기술을 다 잘 할 수 있는 4차 산업혁명에 맞는 미래 융합 인재가 되고 싶어서 한국폴리텍대학 분당융합기술교육원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1610개월에 걸친 임베디드 시스템과의 교육은 실무위주의 교육으로 인문 사회계열 전공자인 저에게도 알기 쉽도록 알차게 진행되었습니다. 아직 군대를 갔다 오지 않은 저는 교육 수료 후 군 입대를 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저와 저희 과 교수님들의 노력으로 학사 특례가 되는 업체를 찾았고 저의 임베디드 시스템 기술이 결정적 이유가 되어 주식회사 청파라는 업체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병역 특례 요원으로 열심히 생활하고 있으며 좋은 직장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미래에 대한 확신이나 돌파구를 몰라 방황하는 젊은 친구들에게 분당융합기술교육원을 강력 추천합니다.
 



6. * * (30, K대학교 응용화학과 졸업) 2016학년도 임베디드시스템학과 수료 - ()라온피플 취업
 
저는 2013년 한성엔지니어링 FA사업부에 기술영업으로 들어가 영업부터 견적, 발주, 납품까지 대응하면서 기본적인 업무를 익혔습니다. 처음 기술영업으로 취직하였으나 기술은 수박 겉핥기로 배우고 영업실적만 주목하는 현실에 전기 기능사를 준비했습니다. 2년여의 직장 생활을 통해 전문 기술에 대한 목마름을 느꼈고 장기적 안목으로 판단할 때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지속하려면 전문적인 기술을 익혀야한다는 판단으로 퇴직을 결심하였습니다. 첫 직장인 한성엔지니어링에서 주력으로 판매하는 미쓰비시 PLC장비를 통해 PLC프로그래밍과 튜닝을 경험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관심이 크던 차에 우연히 분당융합기술교육원 임베디드시스템과에서 지멘스 PLC관련 교육과 스마트팩토리 과정이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기초과정을 마친 현재는 PLC관련 공부뿐만 아니라 임베디드 시스템에 관한 전반적인 관심이 생겨 마이크로 프로세서기반의 회로설계, 시스템 제작, 펌웨어 프로그래밍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분야가 많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입학 전에는 지멘스 PLC관련 회사 취업이 목표였으나 교육과정을 통해 시야를 넓혀 임베디드 시스템관련 기술 선도 기업에 입사하여 최첨단 기술을 익히고 전문 엔지니어로서 진출하고 싶었습니다. 20167월달에 전국 폴리텍 대학을 대상으로 개최한 전자회로 설계 및 제어 경진대회에서 저희과 학생들이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을 휩쓸었으며 특히 저희 조가 금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여타 폴리텍대학의 2년제 전공자들과의 경쟁이었기 때문에 할수 있다는 엄청난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저희과 교수님들이 소개한 산업용카메라 전문업체인 라온피플이라는 회사에 입사하여 신입사원으로 열심히 배우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연구지향적인 회사 분위기와 인재를 소중히 여기는 기업 문화가 좋습니다. 요즘같이 청년 실업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시절에 젊은 친구들에게 꼭 소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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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월이라는 소중한 시간을 투자하여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좋은 기업에 입사할 수 있는 기회를 잡으라고 말입니다.